선택 이야기 · 약 2분 · 이 편에서 끝나요
주황색 초롱 아래에 안내문 세 장이 놓여 있어요. ‘번호는 직접 확인할 것, 닫힌 문은 억지로 열지 말 것, 돌아올 표시를 남길 것.’ 열두 분과 기운 다섯 칸으로 돌아갈 길을 고르는 세모테의 창작 이야기예요.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화면 효과는 없어요.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각 장면의 선택에 따라 남은 시간과 기운이 줄어들고, 그 안에서 가능한 다음 행동을 고릅니다. 마지막 선택 뒤에는 그날과 다음 날, 선택의 대가와 생각할 질문이 남아요.
사전 지식 없이 화면에 나온 상황에서 고르면 돼요. 작품의 실제 사건이나 결말을 재현하지 않는 세모테의 창작 이야기입니다.
이전 선택을 바꾸거나 결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공유 링크로 본 친구의 결말은 내 완료 기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